감성적인 프렌치 브랜드의 대표주자 바네사브루노의 이번 2011 SS 컬렉션은 발랄한 아메리칸 걸들이 아프리카 여행을 떠났다는 데서 디자인 영감을 얻었다.
벌키하게 짜인 니트 사이로 부드러운 광택감이 도는 실크 소재를 믹스한 원피스는 바네사브루노만의 고급스러움이 한층 더 돋보인다. 스킨컬러의 미니멀한 아우터 위에 살포시 흐르는 듯한 플라워 디테일이 봄의 무드를 발랄하고 경쾌한 생동감을 더한다.
모던한 취향의 트랜드세터로 진정한 독창성과 고급스러움의 대표 브랜드 바네사브루노의 이번 11SS 제품은 5월 전국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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